Archive for January, 2012

한국의 엔지니어들께 드리는 글

Tuesday, January 17th, 2012

“From the start of Noom, we’ve been a diverse bunch, with talented people from across the globe working to “make a dent in the universe”. As we grow, we want to recruit  the very best from all over the world, and invite them to join us in our office in New York. Below, Noom CEO Saeju Jeong writes a letter addressing future Korean candidates. Many more such letters will come. We are growing, join us, and let’s change the world together!” — Artem (공동대표)

안녕하세요, 엔지니어 여러분

저는 뉴욕 맨하탄에 위치한 NOOM의 대표 정세주 입니다. (구 WorkSmart Labs, Inc.)
NOOM은 모바일 wellness 분야에서 세계 최고(뉴욕 타임즈 선정 최고 어플 개발사 2010, 2011년),  최다(누적 다운로드 1200만건 이상) 제품인 카디오트레이너 &을 개발한 회사 입니다. 구글 수석 개발자였던 Artem과 함께 2006년 창업을 시작으로,  세계 로봇 경진대회 최우수상 팀, 구글 수석 개발원들과 함께 wellness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회사로 성장 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기술을 개발하여 사용자가 행복한 삶을 누리길” 이라는 미션을 늘 염두에 두며 창업 이래 단 한번도 초점을 잃지 않고 매진 했습니다.그 결과 18명의 핵심 인재가 있는 팀을 구축했으며 가장 명망 있는 클라이너 퍼킨스(구글, 아마존, 트위터, 징가, EA 투자사)에서도 투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4년간의 끝없는 고민/시험 끝에 저희가 승부를 걸 수 있는 제품, 사용자를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눔(NOOM) 다이어트 코치는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다이어트에 집중한 제품 입니다.정말 되는 다이어트를 위해 각 사용자마다 개별화 된 코칭을 할 수 있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개발했습니다. 계속해서 그 어려운 고통, 다이어트에 저희가 기술로 도전합니다.

현재 베타 버전이 출시되었고 유료 사용자의 수가 빠른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1년여간 십만명의 베타 테스터의 검증을 거쳐 제작된 제품으로, 론칭 이후 바로 시장에서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뉴욕 타임즈 기사>

저희는 그 동안 국경, 나이, 경력 제한 없이 최고의 엔지니어를 모셔왔습니다. 그만큼 모든 팀원(7개국)이 정상을 향해 같은 마음으로 함께 성장했습니다. 이제, 한국에서 위대한 엔지니어를 모시고 싶습니다.

건강한 회사 문화를 위해 창업 때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엑기스만 뽑아 작성한 저희 회사 소개서를 꼭 읽어 주세요. http://www.noom.com/culture/


끝내주는 팀원들과의 재미난 일상, 천만명 넘는 사용자들의 관심, 매주 분석되는 메트릭스 결과에 따른 수익율 분석(정말 흥미진진한 실전입니다!), 두명의 요리사가 준비해주는 맛난 아침, 점심 그리고 저녁! 매주 금요일 직접 양조한 생맥주 마시며 즐기는 파티, 맨하탄의 멋진 모든 인프라, 취업 비자, 미국 대기업(Google, Facebook기준) 보다 더 뛰어난 compensation packages(급여, 보험, 휴가 등) 그리고 개별 요청에 따른 HAPPY Package(저희와 함께 하시며 행복해지시는데 필요하신 모든 것 말씀 하십시오. 최선을 다해 지원 합니다.) 모두 준비되었습니다.

제 창업기에 대한 짧은 동영상을 통해 팀원을 미리 만나보세요! <SBS스페셜 대한민국에 정의를 묻다>



웰니스 업계를 새롭게 리드하고 있는 저희 NOOM에 도전하세요. 진정성, 열정, 준비된 실력 그리고 의미있는(meaningful) 삶을 리드하시는 분, 저희가 정성으로 모시겠습니다.

2005년 제가 미국에 홀로 떠났을 때, 제 꿈에 대한 확신이 있었습니다. 분명히 좋은 분을 만나 함께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는 신념으로 출국 했습니다. 그새, 제 꿈이 현실화 되어 웰니스 산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함께 하실 인재, 저희와 함께 즐겁게 뛰어 보실 분, 도전 하십시오. 저와 가슴이 뜨거운 팀원들이 여러분의 도전을 존중하고 응원 할 것입니다.

2012년 1월 16일, 정세주 올림

지원 자격 및 신청 방법에 대해선 다음 링크를 확인 해주세요.

정직원 엔지니어

인턴 엔지니어

우수한 엔지니어를 소개 해주신 추천인에게 현금 500만원(한화)을 드립니다. — 최고의 엔지니어를 추천해주신 분에게는 감사의 뜻으로 소개비를 드립니다. 500만원 중, 200만원은 저희가 추천 해주신 분을 고용하게 되는 순간 (2) 나머지 300만원은 추천 하신 분이 저희와 함께 3개월 이상 지내실 때 지급 합니다. 우수한 인재를 위한 저희들의 노력, 멈추지 않습니다. 주변에 계신 최고의 인재를 소개 해주세요! 저희가 잘 모시겠습니다.

FAQ

1) 지원서는 영문 작성해야 하는지요?

네, 반드시 영문으로만 지원하셔야 합니다. 좋은 팀워크를 위해 늘 대화가 필요하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영어를 무척 잘하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화가 가능한 수준이라면 콩글리시도 환영 합니다. 저 또한, 미국에 와서(5년전) 영어를 배웠습니다. 지금도 영어가 무지 어렵지만 그래도 진정성이 담긴 메시지, 문제 없이 잘 통합니다.  물론, 팀원들이 늘 이해를 하려 도와줍니다.

2) 서류전형 합격 후 어떻게 진행되는지요?
저희 엔지니어링 팀이 서류를 리뷰한 뒤, 이메일로 통보를 드립니다. 2차 면접은 전화로 한시간 가량 저희 엔지니어와 영어로 이루어 집니다. 그 후, Skype를 통해 비디오 3차 면접을 보시게 됩니다. 모두 통과하시면 저희가 뉴욕 본사로 2박 3일 모셔서 (모든 경비 지원) 함께 일을 실제로 하시게 됩니다.  성공적으로 기술 & 문화 친화력 테스트를 통과하시면 정사원이 되십니다.

3) 맨하탄에서만 근무해야 하나요?
네, 저희는 팀원간의 대화, 회사 문화를 매우 중요시 합니다. 멋진 맨하탄에서 함께 근무하고 싶습니다. 취업 비자(H-1B)는 물론이며 거주지 및 정착하시는 때까지 1:1로 저희 팀원이 도움을 드립니다.